매일신문

'무릎연골 배양이식'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곽병원은 50대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최신 수술기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자기 유래 연골세포 이식술'을 시술했다.

자기유래 연골세포 이식술은 무릎에서 잘 사용하지 않은 부위의 연골을 채취, 2~4주간 배양하여 충분한 수의 세포를 얻은 뒤 이를 다시 환자의 연골 손상부위에 이식하는 수술법으로 연골 재생력이 뛰어나다.

지금까지는 무릎연골이 손상되었을 때 연골 부위에 구멍을 뚫는 '다발성 천공술'이나 연골을 깎아내는 수술법을 사용했으나 연골재생력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