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휘자 주빈 메타 가브리엘라 미스트랄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 지휘자 주빈 메타(64)가 곧 칠레를 방문, 교육.문화 발전 유공자에 수여되는 '가브리엘라 미스트랄'상을 수상할 계획이라고 칠레교육부가 5일 밝혔다.

교육부는 성명에서 "메타와 그가 이끌고 있는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음악 교육과 세계 문화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는 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 태생인 메타는 오는 14~15일 칠레 방문 기간에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2차례 공연할 예정이다. 그는 1981년 이 오케스트라의 종신 지휘자로 선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