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F 독도에 휴대전화 기지국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TF가 영업상 손익을 떠나 국토사랑 차원에서 디지털 공동기지국을 만들겠다고 밝혀, 독도에도 휴대폰이 연결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회사는 정보통신부.한국통신 등과 설치를 협의 중이며, 곧 현지 조사를 시작한다는 것. 독도의 휴대전화 통신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통신 방식이 전환된 뒤 몇년째 중단돼 왔으며, 이 때문에 독도 연근해에서 조업하는 어민이나 선상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