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첸 정부청사 폭탄 반군테러 추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체첸 자치공화국 정부청사 건물 내부에서 3일 각료회의 도중 강력한 폭탄이 터져 적어도 1명이 사망하고 수미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이날 사건은 정오께(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5시) 체첸 수도 그로즈니의 정부청사 본관 3층에서 발생,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한명의 여성이 사망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인테르팍스 통신은 이번 사건은 그간 수차례에 걸쳐 반군들의 암살목표가 돼왔던 아흐메드 카디로프를 노린 소행으로 추정된다면서 그러나 카디로프는 무사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