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첸 정부청사 폭탄 반군테러 추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체첸 자치공화국 정부청사 건물 내부에서 3일 각료회의 도중 강력한 폭탄이 터져 적어도 1명이 사망하고 수미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이날 사건은 정오께(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5시) 체첸 수도 그로즈니의 정부청사 본관 3층에서 발생,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한명의 여성이 사망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인테르팍스 통신은 이번 사건은 그간 수차례에 걸쳐 반군들의 암살목표가 돼왔던 아흐메드 카디로프를 노린 소행으로 추정된다면서 그러나 카디로프는 무사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