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호쿠(東北) 구석기문화연구소의 후지무라 신이치(藤村新一) 전 부이사장이 발굴에 관여했던 홋카이도(北海道) 소신후도자카(總進不動坂)유적이 최근 실시된 재발굴 조사결과 날조된 것으로 드러났다고일본 언론이 4일 전했다.
일본 고고학협회 재발굴조사단은 지난해 말 엄청난 파문을 일으킨 후지무라씨의 유적날조 의혹에 대한 검증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 98년과99년에 걸쳐 중기 구석기 및 전기 구석기 유물을 발견했다는 소신후도자카 유적은 유적지 자체가 날조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조사단측은 "발굴된 유물은 전기 구석기(13만년전) 시대의 것도 중기구석기(13만~3만년) 시대의 것도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