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무용단 '2001 창작 춤' 공연이 13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단원들에게 창작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92년부터 매년 한차례 단원들이 만든 작품을 발표해 온 행사의 하나로 마련된 것. 젊은 무용수들의 독특한 개성과 의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넉넉한 바다에서의 자유를 형상화한 '등 푸른 물고기(안무 이대건)'와 눈동자 속에 비춰지는 많은 형상들을 표현한 '눈부처(안무 김민정)', 인간 내면에 감추어진 욕망들을 나타낸 '탈(안무 윤경호)', '개미와 베짱이(안무 김현진)', '미아보호소(안무 최윤선)', '골목(안무 안지혜)' 등을 선보인다. 문의 053)606-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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