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 교원정년 63세 연장안 제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나라당은 17일 이회창 총재 주재로 총재단회의를 열고 현행 62세로 규정된 교원정년을 63세로 연장하는 내용의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을 제출, 정기국회내에 처리키로 했다.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회의뒤 브리핑에서 "당초 우리당은 정년을 65세로 환원하는 개정안을 제출한 바 있지만 민주당이 강하게 반대하는 반면 자민련이 63세안을 지지하는만큼 이같은 개정안을 다시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또 회의에서 북한에 전력이나 일정 금액 이상을 지원할 경우 국회동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가칭 '남북관계교류 특별법'을 제정하고, 계좌추적과 불법 감청을 제도적으로 막을 수 있는 법안 마련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한나라당은 방송위원회의 위원이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방송법도 개정키로 했다고 장 부대변인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