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특수부태 파키스탄 도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키스탄 신문들은 외국군 병력이 이미 파키스탄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고 영국 PA통신이 15일 보도했다.

PA 통신에 따르면 '더 네이션'은 외국인 20여명 이상을 태운 특별기가 차칼라 공군기지에 착륙했다고 전했다. 또 '더 뉴스'는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미군 소규모 부대가 이슬라마바드에 착륙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런 보도들에 대한 공식 확인은없었다고 이 통신은 말했다.

더 뉴스는 비공식 보도를 인용해 미국 특수부대원 50여명이 도착했다고 말했다.이 신문은 이 요원들이 이번 테러공격의 주용의자로 지목되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표적지향적" 작전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교 소식통들은 미국 항공기 2대가 착륙한 사실을 확인했으나 그 이상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을 거부했다고 인도의 PTI통신은 보도했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 육군이 카라치 공항을 접수했으며 다른 공항들에도 병력을 증강했다고 PA통신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