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대구역 주변 소변금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대구역 주변에 살고 있다. 동대구역 육교밑 왼쪽 담끝을 지나다 보면 소변냄새가 코를 찌른다. 시간에 쫓기는 택시 기사들이 이곳에 볼일을 보기 때문이다.

마땅히 볼일 볼 곳이 없어 그렇겠지만 대로변에서 소변을 보는 추한 행동은 자제했으면 한다. 더구나 많은 국제대회를 앞두고 모범을 보여야 할 기사들이 이런다는게 납득이 안된다. 그리고 관계기관에서도 이동 화장실을 설치하든지 아니면 강력히 단속을 펼치든지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이병래(대구시 신암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