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일부터 범안로 통행료 징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범안로(범물~안심)중 지난 5월 조기 개통한 수성구 범물~ 연호동 달구벌대로 구간에 대해 5일부터 소형(승용차.15인승이하 승합차.1t이하 화물차) 500원, 대형(16인승이상 승합차.1t초과 화물차) 700원의 통행료가 징수된다.

범안로는 코오롱건설 등 민간 8개 기업이 건설에 참여하고 있으며 우선 동전으로 징수하되 오는 12월부터는 교통카드를 병행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요금징수 구간은 연장 4.05km로 현재 1일 통행량은 3만4천대에 이르고 있다. 달구벌대로~안심간 3.20km는 내년 5월 개통 예정이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