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의 강타자 새미 소사(시카고 컵스)가 이틀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시즌 61호 아치를 그렸다.
소사는 4일(한국시간)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벌어진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7회말 자신의 시즌 61호인 중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소사는 또 이날 경기에서 4타점을 추가, 154타점으로 내셔널리그 타점부문 단독선두를 유지했다.
한편 소사는 전날 레즈와의 경기에서도 60홈런을 쏘아올려 메이저리그 사상 처음으로 3시즌째 60홈런을 돌파한 선수로 기록됐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