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옥)이 새천년을 여는해 '문예연감' 25호〈사진〉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문예연감은 2000년도에 행한 문화예술활동에 대해 분야별(문학·미술·국악·양악·연극·무용·문화일반)로 전문가들의 개관을 수록했다.
또 각 분야의 활동상을 날짜별 일지로 정리하는 한편, 일지 자료들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통계표들을 통해 지난해 문화예술의 특징과 흐름을 한 눈에 조명할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이번 문예연감은 새천년을 여는 역사적인 해에 발간된 점과 한 호의 결호도 없이 25년간 이어져 왔다는 사실에 더 큰 의미가 있으며, 국내 유일의 문화예술 전문연감으로서의 문화예술인과 그 연구자 및 학생들에게 중요한 사료적 가치로 활용될 전망이다. 4×6판, 1천550면, 정가 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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