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원 영천경찰서장 생활치안 홍보 강사로
이대원 영천경찰서장이 생활치안 홍보강사로 본격 나섰다.
이 서장은 지난달초 영천교육청과 시내 초.중고 교사 및 교장, 경찰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근절 대책회의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학교, 직장, 사회단체 등을 찾아다니며 생활치안과 기초질서확립에 열성을 다하고 있다. 지난달 7일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경북도 시.군 대항 태권도대회에서 선수와 임원, 주민 등 1천여명 앞에서 생활치안에 대해 강의 한 것을 비롯, 같은달 13일과 15일영동고교와 영천여자전산고에서 학생들에게 청소년범죄예방과 기초질서 특강을 하는 등 이 서장은 9월 한달동안만 16회 3천500여명에게 강의를 한 것.
이 서장은 "생활치안강의내용을 재미있고 알차게 꾸며 누구든지 공감하는 강의가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강의에 나설 생각이라고 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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