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윤정 2회전 진출 상하이 키위오픈 테니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윤정(삼성증권)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상하이 키위오픈대회(총상금 14만달러) 본선 2회전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22위 조윤정은 9일 상하이 시엔샤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본선 1회전에서 5번시드인 세계 41위 조아넷 크루거(남아공)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6강이 겨루는 2회전에 올랐다.

조윤정은 애나벨 엘우드-레이철 맥퀼런(이상 호주) 경기의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