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윤정 2회전 진출 상하이 키위오픈 테니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윤정(삼성증권)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상하이 키위오픈대회(총상금 14만달러) 본선 2회전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22위 조윤정은 9일 상하이 시엔샤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본선 1회전에서 5번시드인 세계 41위 조아넷 크루거(남아공)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6강이 겨루는 2회전에 올랐다.

조윤정은 애나벨 엘우드-레이철 맥퀼런(이상 호주) 경기의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