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욕타임스 미 공격 전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사마 빈 라덴과 연결돼 있으면서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서 암약하고 있는 테러조직들이 향후 미국의 군사공격 목표가 될 것 같다고 뉴욕타임스가 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빈 라덴 및 그의 테러 조직 알 카에다와 관련이 있는 단체들에 대한 소탕작전은 전세계적으로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수년이 걸릴지도 모른다고 전제, 그러나 동아시아의 테러 단체들은 최근 몇년간 빈 라덴 관련조직들과 자금, 인력, 경험 등을 교환하며 활동을 확대해왔다며 이렇게 전했다.한 관리는 "빈 라덴과 그의 추종세력들은 필리핀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아시아에서 활동 범위를 넓히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특히 필리핀이 이들의 주요 중심축이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