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비디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너미 앳 더 게이트

장 자크 아노 감독. 15세. 쥬드 로, 조셉 파인즈 출연.

제 2차 세계대전. 독일은 소련의 마지막 보루 스탈린그라드를 침공하여 무차별 공격을 퍼붓는다. 소련군 행정장교 다닐로프는 선전 전단을 뿌리기 위해 전장의 한복판에 뛰어들었다가 병사 바실리의 놀라운 사격술을 목격하게 된다. 우울한 전쟁터에서 소련군의 희망으로 떠오른 바실리. 독일은 그를 처치하기 위해 최고의 저격수 코니그 소령을 파견한다.(★★)

▨라스트 패트롤

쉘던 레티치 감독. 15세. 돌프 룬드그랜, 셰리 알렉산더 출연.

21세기가 시작되기 직전, 세계는 온통 전쟁이 가져온 혼돈으로 가득하고 미국 서부지역의 대도시들은 이례적인 대지진으로 캘리포니아만을 남기고 사라진다. 육군대위 닉은 지진으로 인해 큰 부상을 입은 와중에서도 이든버그 군사기지에 도착하지만 살아남은 자는 극소수이다. 난윙 감옥에서 탈출한 죄수들의 세계 지배 음모를 알게되는 닉.(★★)

▨킬러&엔젤

미구엘 쿠오즈 감독. 18세. 엘자 질버스타인, 리샤르 베리 출연.

사랑하는 동생 사미를 위해 감옥에서 2년형을 살고 나온 리아. 출소하던 날 사미가 형사 코스카스의 총에 맞아 죽자 차를 훔쳐 사라진다. 하지만 리아가 훔친 차는 코스카스의 차이고, 차안에는 코스카스의 9개월된 아들이 타고 있는 상태. 프랑스 영화 특유의 분위기와 독특한 스타일로 만들어진 로맨틱 액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