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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운행시간 내달부터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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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공사는 다음달 1일부터 1호선 진천~ 안심간 50분30초인 현행 운행시간을 2분 단축해 운행한다.

이번 단축운행은 내년 5월로 예정된 대곡역 개통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대곡역 개통시 현재 운행 시간 50분30초에 맞추게 된다.

또 다음달부터 열차운행도 동절기 시간대로 조정, 퇴근시간 러시아워 시간대를 현재보다 1시간 앞당겨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로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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