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3, 4% 성장"차세대사업 10조 투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은 2일 "정부는 내년 3, 4% 수준의 성장을 유지함으로써 신규 일자리 창출을 확대, 실업률을 3% 대로 안정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 수석은 이날 오전 서울시 주관으로 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 서울국제경제자문단 창립총회에 참석,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 정부는 기업·금융·공공·노동 등 4대부문 개혁을 상시체제에 입각, 더욱 강도높게 추진화고 IT(정보기술) BT(바이오 기술)NT(나노기술) ET(환경기술) CT(문화기술) 등 5대 차세대 성장산업에 향후 5년간 80억달러(1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수석은 또 "외국인투자(FDI)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 현재 10% 수준인 GDP(국내총생산) 대비 FDI 비율을 향후 3년내에 20% 수준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