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제공 계획 10만평 결정 안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11년까지 미군에 제공키로 한 75만평 중 10만평이 포함된 포항지역 부지 위치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시청 김성욱 도시과장은"포항지역 10만평을 정부가 매입, 미군에 제공한다는 것만 결정됐을 뿐 위치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매년 1, 2회 합동훈련한 해병 1사단 인근인 오천읍과 장기면이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해병1사단 인근 국방부 부지도 거론되고 있다.

한편 포항 시민들은 "다른 곳에서는 없애는 미군기지가 들어올 경우 인근 지역 토지 규제 등으로 개발이 늦어진다", "어차피 활용도가 떨어지는 곳에 훈련장이 들어설 수밖에 없기 때문에 손해보다는 미군기지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는 다소간 도움을 줄 것"이라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