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신 국방장관 "북 화생방·세균전 능력"밝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신 국방장관은 19일 "북한은 6개 저장시설에 2천500~5천t의 화학무기를 저장하고 있는 등 화생방·세균전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생물무기는 탄저균·천연두 균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충분한 배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예결위에서 밝히고 미국 테러사건과 관련, "빈 라덴과 북한간 연계성에 대해 국방부로선 확인된 첩보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독수리훈련을 내년 미군의 전시증원전개훈련인 RSOI 훈련과 연계해 실시키로 한 것은 6차 남북장관급회담을 의식한 것 아니냐'는 질의에 "독수리훈련은 한미연합사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훈련의 질적 향상과 훈련 성과를 높이기위해 RSOI 훈련과 통합키로 한 것이지 남북장관급 회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