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환씨 현상수배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중인 서울지검특수1부(박영관 부장검사)는 27일 진씨의 로비창구로 알려진 김재환 전 MCI코리아회장에 대해 지명 현상수배를 검토하는 등 김씨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

검찰은 "김재환씨를 현상 수배하거나 검거시 일계급 특진시키는 방안을 고려중이나 현상수배 재원 마련에 다소 어려움이 있어 고민중"이라며 "일단 검거 전담반을 가동, 김씨의 신병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김씨의 소재가 파악되는 대로 그를 긴급체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