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환씨 현상수배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중인 서울지검특수1부(박영관 부장검사)는 27일 진씨의 로비창구로 알려진 김재환 전 MCI코리아회장에 대해 지명 현상수배를 검토하는 등 김씨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

검찰은 "김재환씨를 현상 수배하거나 검거시 일계급 특진시키는 방안을 고려중이나 현상수배 재원 마련에 다소 어려움이 있어 고민중"이라며 "일단 검거 전담반을 가동, 김씨의 신병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김씨의 소재가 파악되는 대로 그를 긴급체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