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환경 농업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김천지청과 김천시청이 공동 주관한 '환경농업대상' 시상식이 10일 김천시청에서 열렸다. 환경농업대상 수상분야는 영농폐기물 수거분야, 유기농업 육성분야, 토종종자 육성분야 등 3개 분야로 나뉘며, 단체 1위는 300만원, 개인1위는 1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영농폐기물 수거분야 단체 1위는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개인1위는 정원식(42·봉산면 신안리), 유기농업 육성분야 개인 1위는 박병철(44·대항면 대룡리), 토종종자 육성분야 개인 1위는 여의동(44·김천 황금동)씨가 각각 차지했다.

환경농업대상은 농약 및 비료 과다사용과 영농 폐비닐 및 농약 빈병 방치로 농촌토양과 수질이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