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5대 국정지표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정례국무회의를 열고 '국민의 정부' 마지막 해인 내년도 5대 국정지표를 확정했다.

정부가 확정한 내년도 국정지표는 ▲일류 경제경쟁력 실현 ▲중산층과 서민생활 향상 ▲남북화해와 협력 증진 ▲완벽한 공명선거 실시 ▲국제경기대회의 성공 등 5개다.

정부는 "내년도에는 지방선거(6월)와 대통령선거(12월)를 공명정대하게 관리해 선진선거문화를 정착시켜 나가야 하고, 월드컵 축구대회와 아시아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국민대화합을 구현하고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시켜 나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국정지표를 이처럼 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5대 국정지표를 구체화하기 위해 연말까지 20여개 국정과제와 60여개 실행과제를 확정한뒤 내년초에 과제별 세부추진계획을 발표키로 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