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학교 박물관은 24일 불교유적에 대한 최초의 전문학술지인 불교고고학(佛敎考古學)창간호를 발간 했다.
4×6배판으로 허흥식 교수(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학원)의 '명산과 대찰과 신당의 의존과 갈등-묘향산과 보현사와 단군굴의 사례-'등 5편이 논문과 위덕대 박물관 연혁등이 게재되어 있으며, 총 187면이다.
위덕대 박물관은 창간호를 계기로 이제까지 고분, 궁궐, 주거지, 성곽 등의 유적보다 비교적 소홀히 다루어진 절터, 마애불등 불교유적에 대한 연구가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위덕대 김무생 박물관장은 "이제 불교고고학도 역사고고학의 한분야로서 그전문성을 제고해야할 때"라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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