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화환율 급등세 한때 1천322원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4일보다 13.8원 오른 1천322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24일보다 6.8원 오른 1천315원에 개장한 직후 1천322.1원까지 올랐다가 잠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5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천319.6원을 기록, 지난 4월30일 종가 1천319.7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올해들어 원·달러 환율의 최고가는 지난 4월4일 1천365.2원이며 한국은행은 당시 시장에 개입했었다.

엔·달러 환율은 130.96엔으로 25일 일본 도쿄(東京) 시장의 고가인 130.95엔보다 0.01엔 상승했다.

환율은 엔화 가치 하락에다 연말 달러 결제 수요가 가세해 급상승한 것으로 시장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