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서IC진입 사고위험 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초저녁 대구 용산동에서 성서IC 옆 새길을 이용, 성서IC를 통해 마산방향 하행선으로 진입하려다 아찔한 순간을 경험하였다

용산동에서 달구벌대로로 진입하려는 순간 중앙선을 넘어오는 차와 충돌할 뻔했다. 아마 그 차는 고속도로로 진입하려 했던 것 같았다. 가슴을 쓸어내리면서 고속도로로 진입하려다 또다시 사고를 당할 뻔 했다.

이번엔 하행선으로 진입한 차가 잘못 들어섰는지 후진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대구에 오래 살아온 나로서도 평소 성서 IC 를 자주 이용하고 있지만 이용할 때마다 고속도로 진입에 항상 신경이 쓰이는데 외지인들은 더욱 혼란스러울 것이다.

새로 생긴 도로가 고속도로 진입로 바로 옆인데다 임시표지판이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에 사고 위험이 높다. 관계기관의 즉각적인 조치를 바란다.

공병주(대구시 용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