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술원 회원 박을용박사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인 수학자 박을용 박사가 9일 새벽 경기 고양시 관동대 부속 명지병원에서 향년 7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인은 서울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동국대, 경북대를 거쳐 서울대 교수로 봉직하다가 퇴임했다.

'미적분학 연습'을 비롯한 논저를 남겼다.유족으로는 부인과 1남1녀가 있다. 발인은 11일 오전 11시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장묘사업소. 031)965-837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