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佛교도소 헬리콥터 탈출 카르보니 스페인서 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 교도소를 헬리콥터로 탈출해 세상을 놀라게 했던 루이 카르보니(46)가 12일 스페인 북부지방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카르보니는 지난해 6월25일 오트 코르스 지방에 있는 보르고 교도소를 헬리콥터로 탈출한 뒤 지금까지 프랑스 경찰의 추적을 받아왔다.

카르보니는 스페인 북부 피게라스 지방에서 프랑스 헌병과 협력중이던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카르보니는 동료 3명과 함께 강도행각을 벌이다 수감됐으며 그의 공범 3명은 카르보니가 탈출하기 앞서 지난해 5월 가짜 석방명령서를 이용해 역시 보르고 교도소를 탈출했다.

카르보니의 공범들은 오트 코르스지방 고등법원 명의의 석방명령서를 보르고 교도소장 앞으로 팩스로 보내게 했으며 이 명령서를 진짜로 믿은 교도관들의 안내로 감옥을 유유히 빠져나갔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