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아동문학회지 허수아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아동문학회의 2002년도 회지 '이상한 허수아비'가 그루에서 나왔다. '겨레의 통일을 바라는 아동문학'을 주제로 택한 올 동인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새 힘을 북돋우고 아름다운 정서를 심어줘 더 밝고 멋진 내일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꾸민게 특징.

곽홍란.김녹촌.남길수.박근칠.서상복.오승강.조금술.최춘해.한창희 등 21명의 동시와 김영길.박경선.서정오.윤태규.정명진.최갑대 등 13명의 이야기글로 엮은 이번 동인지에서 남길수 회장은 "풀잎에 속삭이는 바람처럼 나비가 넘노는 꽃송이에 어린 향기처럼 어린이들의 가슴에 물결이 이는 듯한 기쁨과 놀라움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