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동력 및 정숙성능과 연비를 개선하고 배기가스량도 줄인 '스타렉스 승용디젤'을 출시했다.
새 모델은 연료분사 압력과 분사량, 분사시기 등을 최적화해 제어하는 커먼레일 직접분사식 2천500㏄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이 145마력으로 높아졌고 연비도 개선됐을 뿐 아니라 배기가스량이 대폭 감소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또 엔진커버 등 각종 보강제를 추가, 소음과 진동을 크게 줄였으며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가스식 충격흡수장치 등을 기본 채택했다.
RV(단축)와 점보(장축)에 7~12인승 멀티.SVX.클럽 및 3인승 밴 모델이 있고, 가격은 1천310만~1천790만원(수동변속기 기준).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장동혁 "공천 목표는 승리, 과정은 공정해야"…대구시장 공천 경선갈 듯
'성추행 의혹'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탈당…"결백 입증 후 돌아오겠다"
국힘의 대구 무시·홀대, '공천≠당선' 본때 보여야
대구 '낙하산 공천' 논란에 추경호 "앞으로 누가 당 위해 싸우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