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날 전자서비스 중단 대구銀 전산설비 교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새로운 전산설비 교체를 위해 설연휴 기간 중 설날 당일(12일) 하루동안 전자금융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이날은 대구은행 전 점포에서 CD기(현금지급기), ATM기(현금입출금기)에서 현금 입출금이 불가능하다. 또 인터넷뱅킹이나 폰뱅킹 등 모든 전자금융업무도 중단된다. 다른 은행 자동화기기에서 대구은행 계좌의 현금입출금도 불가능하다.

단, 신용카드는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현금서비스는 대구은행과 다른 은행 기기에서 사용할 수 없지만 지하철역, 백화점, 역 등에 설치된 외부업체 자동화기기에서는 이용 가능하다.

대구은행은 현금 인출 불편을 덜기 위해 설 연휴 첫날(10일)과 둘째날(11일)에 CD.ATM기를 이용해 돈을 찾으면 건당 300원씩의 현금출금 수수료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전자금융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3일부터 정상적으로 가동된다.

한편 대구은행은 406개소에서 1천338대의 자동화기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일 이용건수는 평균 280회이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