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WMD 제조·판매 美 정보망 포착된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성철 주미대사는 5일 미국의 최근 잇단 대북 경고와 관련, "미국의 정보망에 이란, 이라크,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제조·판매·배치, 특히 북한의 경우 판매를 포함해서 (활동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 포착됐기 때문에 그같은 구체적인 발언이 나온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 대사는 이날 MBC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의 언급 배경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