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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테러경계지원 대채고히의

월드컵경기 대테러 경계지원 대책회의가 5일 월드컵경기장 상황실에서 열렸다. 민.관.군.경 관계자들이 대책회의가 끝난뒤 월드컵경기장에서 작전지역을 살펴보고 있다.

안상호기자 shahn@imaeil.com

◈이웃사랑 성금품 전달식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5일 시청 민원실에서 도움 요청 시민 및 후원 단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웃사랑 성금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식에는 김기옥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비롯, 우혜공 관암사 주지, (주)KT대구본부 박종수 본부장 등이 참석해 모두 60명의 생계곤란 시민에게 1천500만원을 지원했다.

◈월드컵의 날 교통캠페인

경북경찰청은 5일 경산 중방동 오거리 등 도내 57개 주요 교차로에서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원, 시민단체 회원, 공무원 등 5천여명과 함께 월드컵의 날 교통 캠페인을 벌여 준법운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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