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가조작 부당이득 벌금 1억5천만원 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법 형사6단독 박연욱 판사는 5일 주가조작으로 부당이득을 챙긴 이모(41·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피고인에 대해 증권거래법위반죄를 적용해 벌금 1억5천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대구 모 증권사에서 발행주식수가 적어 시세조종이 쉬운 2개사 주식을 거래종목으로 선정, 지난 2000년 12월~2001년 2월 사이 연속적인 고가 매수와 허수의 저가매수 주문으로 776만주를 278회에 걸쳐 사고팔며 주가를 조작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