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지구촌 첫'눈과 얼음의 축제'인 제19회 2002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이 9일(한국시간) 오전 11시 유타대학 라이스 에클스 올림픽스타디움에서 개막돼 1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뉴욕 9·11테러'로 상처입은 인류애 회복의 의지를 담은 '마음의 불을 밝혀라(Light the Fire Within)'를 대회 슬로건으로 한 개막식에서 스케이트를 탄 '빛의 소년(Child of Light)'이 온갖 난관을 극복하고 희망과 인내를 발견한다는 내용의'마음의 불(The Fire Within)'을 공연하고 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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