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관리청은 지난 1월 한 달 동안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단속을 펴 모두 22곳을 적발, 조업정지 등의 처분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369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단속에서 방지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않은 ㅂ레미콘(달서구 장동) 등 4개 업소는 조업정지, 비산먼지 억제시설을 설치하지 않거나 지정폐기물을 부적정하게 보관한 ㅇ주물공업(북구 침산동), ㄱ기계공업(달서구 파호동) 등 4개 업소는 조치명령을 받았다.
또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여 오염물질을 내보낸 ㅎ사(달성군 논공읍)는 개선명령이 부과됐으며 악취발생물질을 불법소각한 ㅍ기업(칠곡군 약목면) 등 2개 업소는 고발조치됐다.
이상헌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