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5일 근무 곧 논의 재개 노사정委 두달여만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5일 근무제 도입을 위한 노사정위원회 논의가 두달여만에 재개된다.17일 노사정위와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3일 노사정위의 합의대안에 대한 노동계의 협상 불참 선언과 노총위원장 선거 등으로 주5일 근무제 도입 논의가 두달 이상 전면 중단됐었으나 이번주 중에 논의를 재개, 최종 합의 도출을 위한 본격 협상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노사정위는 특히 연월차 휴가 조정 등 핵심쟁점에 대한 논의가 충분히 이루어진만큼 이제는 노.사 고위 관계자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보고 합의 도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