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명 대구지법 포항지원장
18일 취임한 허명(53) 대구지법 포항지원장은 "사법권도 궁극적으로는 국민들로부터 부여된 것인만큼 보다 친절한 법원, 모든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법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피력. 대구가 고향인 허 지원장은 경북중, 서울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사시 22회 출신. 경주지원·대구지법판사와 대구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부인 백용민씨와의 사이에 세딸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윤정석 대구지검 포항지청장
신임 윤정석(44) 대구지검 포항지청장은 "엄정하고 공정한 검찰권을 행사, 신뢰받는 검찰이 되도록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피력. 경북 군위가 고향인 윤 지청장은 경북고와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미국 코넬대학교 법대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은 사시 22회 출신. 서울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법조에 들어와 창원지검 형사1부장·서울지검 공판1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부인 전경미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장동혁 "공천 목표는 승리, 과정은 공정해야"…대구시장 공천 경선갈 듯
'성추행 의혹'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탈당…"결백 입증 후 돌아오겠다"
국힘의 대구 무시·홀대, '공천≠당선' 본때 보여야
대구 '낙하산 공천' 논란에 추경호 "앞으로 누가 당 위해 싸우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