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남녀혼욕'논란 불가마 영업정지 처분 당분간 유예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불가마'가 남녀혼욕 논란을 낳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행정관청의영업정지 처분 효력을 당분간 유예하는 법원 결정이 내려졌다.

서울 행정법원 행정12부(재판장 김영태 부장판사)는 21일 박모씨 등 사우나 업주 2명이 "'불가마'를 남녀혼욕 시설로 간주해 영업정지 처분을 내린 것은 부당하다"며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박씨 등이 집행정지 신청과 함께 법원에 낸 공중위생영업정지처분 취소 청구소송에 대한 판결이 내려질 때까지 영업정지의 효력이 중단된다.재판부는 "불가마가 남녀혼욕시설인지 따져볼 필요가 있는 상황에서 영업정지 처분을 그대로 유지하면 업주가 큰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어 일단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