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폐막식 불참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솔트레이크시티올림픽에 출전한 한국선수단이 쇼트트랙에서 강탈당한 금메달을 되찾기 위해 폐막식 불참을 검토중이다.

박성인 한국선수단장은 22일 솔트레이크시티 메인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 당시의 심판들을 미국 법원에 제소하는 한편 폐막식 불참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박 단장은 "심판들의 판정은 명백히 오심이었기 때문에 번복되어야 하며 진정한 우승자인 김동성에게는 금메달이 수여돼야 한다"고 말했다.

국제빙상연맹(ISU)과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에 공식 제소한 한국선수단은 향후 이들 기구의 움직임에 따라 폐막식 불참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