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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道 주변경관따라 구조개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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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은 산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올해 116억원을 들여 85km의 임도를 새로 개설하는 등 임도 380km를 건설키로 했다.

개설임도에 대해서는 전문가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사전 타당평가제를 통해 주변 환경피해를 최소로 하고 1998년 이전에 시공된 임도는 주변 경관에 따라 구조개량에도 나설 방침이다.

올해 첫 공사에 들어가는 임도는 △포항 대송 홍계리, 동해 마산~상정리 △경주 내남 박달리, 양북 용동리 △김천 대덕 가례~부항 지좌 △안동 예안 부포~원천 △구미 해평 도문~창림리 △영주 평은 오운리 △영천 북안 유상~명주 △상주 은척 무릉~이안 구미 △문경 농암 사현리 △경산 남산 사림~평기리 △군위 효령 병수~우보 봉산 △의성 다인 양서~덕미리

△청송읍 덕리, 파천 옹점리 △영양 수비 계리~문암 △영덕 강구 상직리 △청도 각남 옥산리 △성주 용암 용정리~상인리 △고령 쌍림 합가리 △칠곡 북삼 보손리 △예천 호명 형오~본리 △봉화 명호 고감리 △울진읍 읍남~행곡, 기성 삼산리 등과 도유림 15km이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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