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취재진들 한국 억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솔트레이크동계올림픽을 취재중인 대부분의 외국 취재진이 김동성(고려대)의 실격은 억울하다는 의견을 피력.

특히 일본 취재진은 한국 기자들이 물어보기도 전에 '김동성은 억울하게 희생당했다'고 흥분하며 말했고 이러한 분위기는 미국 기자들을 제외한 대부분 나라의 취재진이 똑같이 느끼고 있었다.

영국 '더 타임스'의 데이비드 파월은 "안톤 오노(미국)가 판정을 뒤집기 위해 과장된 제스처를 취했고 이에 심판들이 넘어갔다"고 말했다.

반면 미국 기자들은 대부분 "쇼트트랙 경기를 처음 봐서 룰을 잘 몰라 의견을 낼 수 없다"면서도 "이처럼 판정이 어려운 경기가 어떻게 올림픽에서 치러질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