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판정에 금메달을 뺏긴 김동성(고려대)이 울분을 참지 못하고 밤새 통한의 눈물을 흘렸다.
21일 경기가 끝난 뒤 선수촌으로 직행한 김동성을 만나러 갔다는 박성인 선수단장은 "김동성이 계속 울고 때로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소리를 지르기도 해 곁에서 지켜보기 너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성은 22일 예정된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가했다."위로의 말 밖에 아무 것도 해줄 수 없었다"는 전명규 감독은 "동성이가 말이 없어졌다"면서 "계획한 훈련량을 모두 하기는 했지만 기분 좋게 훈련 할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