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노화 신임 견조이사장 인터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섬유업계의 화합과 발전, 불황극복을 위해 힘껏 일하겠습니다".26일 오전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열린 대구경북견직물조합 정기총회에서 이사장으로선임된 박노화 대준섬유(주)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일치단결해 공동 이익을 위해 노력하자"며 업계 단합을 강조했다.

박 신임 이사장은 "업계 여론과 요구사항을 최대한 수렴해 조합원들에게 믿음을 주고 강한 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조합에 다양한 의견제시와 따끔한 질책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 이사장은 또 "원자재 공동 구매 및 공동 마케팅이 불황을 헤쳐나가는 한 방안이 될 수 있다"면서 "업계가 장기불황을 이겨낼 수 있는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총회에서 단독 출마한 박 이사장은 총 0명이 참석해 0%의 압도적 지지로 선임됐다. 박 이사장은 현재 대구시 달서구갈산동에 제직업체 대준섬유(주) 및 (주)준창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