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학과 일문학을 전공한 영남대.계명대 강사 김양선씨가 일본문화의 뿌리를 객관성 있게 밝혀낸 '일본인의 생활'(도서출판 혜안.우메사오 다다오 엮음)을 번역 출간했다.
주거와 주생활.식품과 요리.식사와 술 담배.의복과 치장.사람의 일생.여행.교양과 삶의 보람.신앙생활.성(Sex).사교 등 모두 10장으로 된 이 책은 피상적.단편적으로만 알고있는 일본을 제대로 아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역자 김씨는 "일본을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일본인의 뿌리를 진지하게 응시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일본문화에 대한 기존의 어떠한 비교문화적 저서보다 철저한 검증을 바탕으로 한 객관성 있는 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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