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경 공공노조 지도부 검거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과 경찰은 27일 불법 파업 혐의로 고발되거나 체포영장이 발부된 철도.발전.가스 등 3개 노조 지도부에 대한 검거 및 소환 작업에 착수했다.

검찰은 가스 노조에 이어 발전 노조의 협상도 타결됨에 따라 금명간 3개 국가기간산업 노조의 공동 파업 사태가 일단 진정될 것으로 보고 파업을 주도한 노조 핵심간부들에 대한 사법처리에 들어갈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공동 파업 사태가 조만간 해결책을 찾게 돼 최악의 상황은 피할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파업을 주도한 인사들에 대해서는 선별적으로 사법처리 수위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협상을 타결지은 철도 등 노조 일부 핵심 간부들은 이날 자진출두 의사를 밝혀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된 인사는 노조 지부장급 이상 간부들로 철도 노조 27명, 발전 노조 49명 가스 20여명 등 100명선이며 체포영장이 발부된 인사는 36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