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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피' 코스피, 장중 최고치 또 경신…7,50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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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한 6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한 6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사상 처음 '7천피' 시대를 연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중 사상 처음 7,500선을 돌파했다.

7일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25.44포인트(1.70%) 오른 7,510.00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로 출발했다. 이로써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7,426.60)를 재차 경신했다.

이후에도 상승폭을 키워 7,500선마저 넘어선 상태다.

전날 코스피는 6% 넘게 폭등해 사상 처음 7천선 고지를 밟았다.

반면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04포인트(0.42%) 내린 1,205.1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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