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멤피스 인근에 엘비스 테마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를 기념하는 테마공원이 미국 미시시피주 멤피스 인근에 건설된다고 영국 BBC 방송이 1일 보도했다.

5억달러를 들여 건설되는 이 테마공원은 오는 8월16일 프레슬리의 사망 25주기에 맞춰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개발사업주인 EPR 엔터프라이스는 밝혔다.

엘비스의 고향 그레이스랜드에서 15분 거리인 이 공원에는 골프장, 놀이시설, 결혼식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프레슬리가 1967년 생전에 구입한 목장도 이 부지에 포함돼 있다.

폴 다그네스 EPR 사장은 "우리의 목표는 건전하고 즐거운 가족용 유원지로서 엘비스 팬들과 여행객들이 프레슬리 인생의 일부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를 짓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