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고춧가루·봉화 머루주 일 박람회 출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는 11~16일 일본 도쿄 지바현에서 열리는 '국제식품박람회'에 청송지역 농특산물인 고춧가루와 벌꿀·불로주 등이 출품된다.

농·수산물 유통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일본 도쿄 국제식품박람회에 정식 초청을 받은 도내 업체는 수출실적이 10만달러 이상인 2개 업체 뿐. 청송 고춧가루와 봉화 머루주(에덴의 동쪽) 제조업체만 유통공사로부터 3평짜리 부스 2개를 배정받았다. 이번에 부스를 배정받은 농수산물 관련업체는 전국적으로 72개다.

청송 벌꿀을 비롯, 정식 초청을 받지못한 80개 도내 전통식품 제조업체는 경북관에서 참가 경비 일체를 개인적으로 부담해 공동 전시하게 된다.

지난해 일본 국제식품박람회에선 해외 바이어들의 큰 인기를 얻어 현지에서 도내 풍기인삼, 청송 고춧가루, 봉화 머루주 등이 138만달러 어치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수출목표는 20% 이상 높였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