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아프간 동부거점 장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알 카에다 거점들에 대한소탕전을 벌여온 미군 병력이 전투를 승리로 끝낸 후 160㎞ 떨어진 바그람 공군기지로 개선했다고 미군 당국이 10일 밝혔다.

미군 당국은 가르데즈 남부에서 벌어진 지상전투가 소강국면으로 접어 들고 있기는 하지만 알 카에다 거점들을 소탕하기 위한 '아나콘다 작전'은 적들의 저항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계속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아프간 대테러 전쟁 연합군 대변인인 브라이언 힐퍼티 미군 소령은 미군이 지난 72시간 동안 저항을 받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이번 작전의 중요한 전투가 끝났다고 기자들에게 밝혔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